우쿨렐레 | Ukulele2011/10/25 19:00

우쿨렐레 야외 수업~ "Mozart  Romance"



재즈라떼 선생님이 마련한 야외수업

따뜻한 햇살, 바람소리와 함께 우쿨렐레를 연주하고 싶어서

어린이들을 데리고 학교 운동장으로 나가서 수업을 진행 했습니다.

 

야외에서 수업하니, 바람소리 매미 소리 맴맴맴

참 즐거운 시간!

 

구암초등학교 5학년인 이 두 친구는 우쿨렐레 배운지 1년이 좀 지났고,

이제는 스스로 연습하는 습관이 길러져 척하면 ~척한답니다.

 

두 친구들에게 우쿨렐레의 넓은 경험을 보여주고 싶어

다니엘 호 & 허브오타주니어 내한 공연을 함께 해서 우쿨렐레의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느끼는 시간도 보냈죠.

 

남자어린이는 손가락 힘이 좋아서 소리가 또랑또랑하여 멜로디를 맡게 했고,

여자어린이는 멜로디와 어울리는 코드 연주법에 대해 숙지하도록 지도 하였습니다.

연주곡 : MozartEine kleine Nachtmusik , K. 525 Romance Andante

 

꼬마 친구들과 함께 배워가는 이 시간,

제게는 즐겁고 달콤한 우쿨렐레 시간이랍니다.

♬ 동영상 어린이 연주 감상

Mozart의 Eine kleine Nachtmusik , K. 525 Romance Andante





♬ 재즈라떼가
우쿨렐레 사랑모임 선생님들과 함께한 연주 감상
Mozart의 Eine kleine Nachtmusik , K. 525 Romance Andante






♬ 우쿨렐레 수업 동영상 - "G코드+D코드" 쉽게 배우기
   [응용곡 : 열 꼬마 인디언 ]

아이들은 가르칠 때,

1. C / F7 (올챙이와 개구리 응영곡으로 활용)
2. C / F / G7 코드를 배워요. (3~4곡의 공연을 한 후, 완전히 마스터가 되었습니다.)
3. G / D 코드를 함께 공부합니다.

강경애 선생님의 세미나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위의 자료를 만들어서 가르쳤는데,
비교적 쉽게 잘 따라하고 그 다음 G코드의 운지 연주곡 연습으로 이끌어줍니다.


♬ 구암초5, 연주발표 동영상 - " Tico Tico " ( 티코티코 )


재즈라떼 우쿨렐레반 어린이들~
단체복 입혀 놓으면 더 멋진 녀석들이 된다.







    집에서 기르는 이구아나를 가지고 와서 내 등에 붙이는 장난꾸러기 녀석들




    3살,꼬마친구가 만들어준 스티커 반지, 반지 부자가 된 재즈라떼





    흙으로 옹기종기 모여 화산을 만드는 어린이들~ ( 이 친구들은 우쿨렐레기초반 )


  흙놀이 삼매경,무지 바쁜 어린이 친구들


 ♬흙놀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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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에듀클래식" 기사~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 정기연주회"


우쿨렐레앙상블의 모든 것 펼쳐집니다

베누스토우쿨렐레앙상블 정기연주회 개최

 

 

한국우쿨렐레교육협회의 대표 앙상블인 베누스토우쿨렐레앙상블이 오는 6 26일 오후 5시 소월아트홀(구 성동구민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하와이음악, 팝 등 우쿨렐레앙상블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주회로써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클래식, 하와이 음악, 팝 등 우쿨렐레앙상블의 모든 것 보여줘

 

아마추어 음악동호회 중 최대 단체인 베누스토우쿨렐레앙상블이 오는 6 26일 오후 5시 소월아트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베누스토음악인연합회는 10여년 역사와 다양한 클래식 악기 군으로 이루어진 여러 오케스트라와 앙상블로 구성 되어 있다. 한국 최초의 우쿨렐레앙상블이라 편곡 및 파트 편성에 어려움이 있지만 누가 봐도 우쿨렐레가 매력적인 악기로 비춰지기 위해 단원과 함께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베누스토우쿨렐레앙상블은 지난 2006 1월 기초 과정을 개설하고 2008 1월부터 앙상블 모임을 시작해 외부 공연에 초청 되어 우쿨렐레 애호가를 늘리는데 주력하면서 젊고 실력있는 편곡자인 문현주씨와 함께 악보 편곡작업을 꾸준히 했다. 하지만 합창과 연주를 겸한 앙상블 활동은 남다른 열정이 필요한데 끝까지 활동하는 단원들이 없어 계획보다 1년 뒤 지난 해 3월 창단연주회를 개최했다고.

이번 연주회는 베누스토합창단의 도움을 받은 창단연주회와는 다르게 단독으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 많은 음악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무대에 오르기 위해 김기인 단장과 단원들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

“평소에 연습했던 곡과 이번 연주회를 위해 별도로 준비한 편곡 작업이 지난 3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갔습니다. 특히 모차르트의 심포니 25번 같은 경우 연습하면서 재편곡 작업을 하기도 했지요. 인원이 늘다 보니 올해는 주로 파트 연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효과가 있었습니다. 아직도 시창과 기본적인 발성이 안되는 단원들은 스스로 반복적인 연습을 꾸준히 하도록 독려하고 부족한 부분의 연습에 치중하도록 하고 있지요.”

공연은 총 2부로 나눠 진행이 되며 1부는 베누스토 클래식기타앙상블, 2부는 베누스토 우쿨렐레앙상블로 펼쳐진다. 레퍼토리는 우쿨렐레합창곡, 우쿨렐레연주곡, 합동곡 연주 등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김기인 단장의 지휘 아래 오경호 부단장, 수석지휘 이국표 외 소프라노, 알토, 남성파트, 콘트라베이스, 타악 등을 맡은 실력 있는 단원 28명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앙상블의 신비로운 매력을 전할 것이다.

 

김기인 단장은 이번 연주회에서 가장 기대해도 좋은 곡으로그대있는 곳까지(eres-tu)’, ‘Aloha 'Oe’를 꼽는다.

“지난 해 공연했던 창단연주회와 비슷한 형태이지만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하와이곡을 많이 소개하는데 비중을 두었습니다. 하지만그대있는 곳까지(eres-tu)’는 과거 쌍투스의 곡을 우쿨렐레 반주로 해보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Aloha 'Oe’는 우쿨렐레 앙상블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잘 나타낼 수 있도록 편곡이 되어 매우 기대가 되는 곡이랍니다.”

 

올 하반기는 어린이도 앙상블 할 수 있도록 동요 편곡할 계획

 

 

한편 베누스토앙상블은 현재 가지고 있는 레퍼토리가 총 25곡 이상 되는데 하반기에는 동요연습에 치중해 30곡 이상의 레퍼토리를 보유할 계획이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한국우쿨렐레교육협회 산하 교사들이 지도하는 어린이들이 전국 합동으로 발표하는 목표를 하고 있어 어린이도 앙상블을 할 수 있도록 동요를 아름답게 편곡할 예정이다.

 

▲글 에듀클래식 박경미 기자


기타 & 우쿨렐레 동호회~와  합동  "공연 을 위한 연습 현장"

▶ 연습일자 : 2011/06/05,일요일



▲ 동영상 : 곡 " 룸바" 중 기타 앞 부분입니다.

 

멋진 공연 기대하셔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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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도네온



2.우크렐레 교육 협회 (Korea)


3.Tico Tico - Micheller Myrtill



<다른 동영상 더 보기>

우크렐레-1주차 (2009.05.04) L-O-V-E , Edelweiss
우크렐레-2주차 (2009.05.16) Fly me to the moon-듀오
우크렐레-2주차 Honey,Honey,Honey (김태희 쿠키폰 삽입곡)
우크렐레-4주차 ,우크렐레 앙상블 공연 (Over The Rainbow,koke'e,하늘나라 동화,과수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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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2009/07/20 15:04

충남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펜션 , 사랑이 머무는 집,이용 후기



솔향기와 바다향기가 어우러져 있는 곳

이제부터,
몽산포 해수욕장 해변 근처의
펜션의 사용후기를 올려본다.

 

충남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에 모인 우크렐레 단원들



주말동안 워크샵이 진행되었던 장소로

사랑이 머무는 집,
이름처럼 그곳엔 사랑도 예술도 문화도 함께 하고 있었다.



저녁에 우리의 우크렐레 떼연주가 시작되자
하나 둘 씩 구경나온 주위 여행객들과 주민들


마치 쿠바의 식탁처럼
식사를 마치고 저마다 악기를 들고 나와,

자연스럽게
연주하고 노래하고

살사 댄스를 즐기는 그들의 문화가 있어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이날 만큼은
우리도 그들과 같이 그러했다.

 

바베큐구이 뿐만 아니라
참조개 백합 등의 여러가지 조개로 입이 즐거웠으며,
한 주 동안 쌓아온 피로를 음악으로 달랜 워크샵
그것은 바로 에너지 그 자체였다.




해변가 근처
팬션과 바닷가로의 이동이 쉬웠고,
바로 앞에 바다가 펼쳐져있어 바다의 넓고 큰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주변의 소나무 숲,

나에게 맑은 산소를 마구마구 뿜어주는 구나.
(피부 미용에 굿~)



이 지역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단물이 펑펑 나오는 지하수이다.
여름인데도 손이 시렵다. (꽁꽁!)
너무나 깨끗하여 부드러운 물~

 

물,나무,바다,
그리고 잘 쉬다 놀다 가라고

 안내해주고 점심도 지어주신 박영희 (펜션운영자)님~



팬션 주인장님의

2007년 12월21일에 방영된

6시 내고향에 소개된

'사랑이 머무는 집' 동영상 인터뷰로 후기를 마친다.

[우크렐레 교육 협회 - 대전팀 앙상블 연주 동영상]


 

▶이름: 사랑이 머무는 집
▶주소: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 355번지 33호
▶전화:041-672-1905
▶여행,숙박 > 숙박 > 펜션,별장
▶사이트
: http://www.mongsanpo.net/7love/index.htm
▶지도보기: http://local.daum.net/place/corp_view.daum?phoneseq=K673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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