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2011/09/09 15:56
[2011, 말레이시아 여행] - 석양이 아름다운 곳,

" 코타키나발루 "


▲ 코타키나발루의 지는 해 풍경



▲ 센터에 있는 곳에 가보니~ 이렇게 우쿨렐레가 있었어요 ^^



▲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운행하는 셔틀을 타고 센터에 있는 마트로 갔어요



▲ 이슬람교가 국교인지~ 베일로 감싼 여성의 복장을 꽤 많이 볼 수 있었어요 , 사진 속 꼬마숙녀 예쁘네요 ^^



▲ 센터 지하에 있는 마트에 장보러 갔어요



▲ 마트에서 맥주 몇 개를 사고, 컵라면과 과자들을 세팅



▲ 달빛 아래 수영장, 그리고 내 그림자 ^^



▲ 여행가면 늘 커피가 맘에 안 들어 이번에는 바리바리 장비 들고 갔어요


 

▲ 조식, 먹고 힘낼 양식이랍니다.


▲ 수박이 왜 노란색? 맛은 비슷해요~ ^^



▲ 호텔에서 제공하는 커피와 도넛! 쓴맛과 단맛의 어울림



▲ 도넛에 붙어있는 달달한 설탕~ 왠지 이번만큼은 싫지 않네요



▲ 호텔로비랍니다.



▲ 호텔과 선착장이 붙어 있어서 , 정말 편하더라구요!



▲ 배타고 호핑투어하러 나갑니다~


▲ 너무 많은 물고기 떼, 조금 징글징글해요.

▲ 야외에서 먹는 꼬치구이


▲ 코타키나발루는 보르네오 섬의 윗쪽에 위치한 동말레이시아의 두개 주 중 사바주의 시의 이름입니다.


▲ 해양스포트 패러세일링을 했답니다~ 낙하산을 타고 바람을 타고 수다 떨었습니다. ( 1인당 35불 )



▲ 2011, Jazzlatte의 수영복 아이템~ 러블리 핑크 호피랍니다.


▲ 모래 위에 써 본 " 재즈라떼 " (힘을 내, 제발 제발....)


▲ 누군가 모래로 만든 거북이 , 정말 커요!~


▲ 바람개비처럼 생긴 꽃나무, 예뻐서 한 장!


▲ 발마사지 1시간 받았는데, 엄청 시원해요~ 아프다고 하면 몸의 어디 어디가 안 좋다고 말도 해줘요 ^^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바닥은 오물이 좀 있어요 조심조심 해야해요.



▲ 망고 한 봉지 샀어요 ^^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꼬치구이~ 한 가득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가이드님께서~ 바나나 튀김 사줬어요!



▲ 나이트 투어 포함된 시장 관광 : 야채도 있구요~



▲ 다른 나라에 가면 신호등 사진을 한 장씩 찍어요 ^^, 이번에는 이런 풍경으로~ 신호등 찰칵


▲ 삼겹살로 나온 저녁 메뉴


▲ 9층에서 내려다 본 로비~


▲ 수영하다가~ 바에서 아이스크림 한 접시 뚝딱!!



▲ 내 마음을 달래준 바다



▲ 리조트 내의 수영장 : 열대지역으로 적도 부근에 위치하여 햇볕이 늘 강한 곳
    썬크림 바르고 그늘에 있어도 타요~ 햇빛 조심하세요



▲ 예쁜 꽃~ 또 있어서 또 한장 찰칵!



▲ 꽃이 피기 전, 예쁘네요.




▲ 호텔 1층에 쇼핑숍이 하나 있는데, 한 벌 구입! (여행객 중의 많은 사람들이 입고 다니네요? ㅋㅋ 호텔교복)


▲ 이번 휴가에서 읽은 책 : 완득이~ 똥주도 괜찮고, 도완득도 맘에 들고, 빵 터지고 따뜻한 이야기


▲ 호텔 지하에 있는 식당에 가서  딤섬 먹었어요 ( 패키지 미포함 )


▲ 찹쌀 안에 뭐가 들었을까요?

▲ 바로 바로 이런 고기가~ 맛은 정말 좋아요!


▲ 닭고기 튀김, 레몬향으로  가득


▲ 이 지역의 유명한 커피와 차, 비누랍니다.


▲ 초콜렛 샵에 들어가니 귀여운 인형이 있네요  ^^



▲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티켓 ^^

2011~ 석양이 아름다운 코타니나발루에 다녀왔습니다.

제 스타일은 리조트 들어가면 나오질 않지만~

이번 여행은 패키지라 여기저기 갈 곳이 많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떠 있는 배 위에서

말로 표현 다 못할 광경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석양이 아름다운 곳이라 불리는지 알았습니다.

 

바다를 보며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길 끝에 느껴지는 힘겨운 마음

바람 같이 사라질 것 같은 사람, 그리고 서운한 마음까지

이 곳 바다에 선물하고 왔습니다.

언젠간 행복하다 웃을 날이 제게도 오겠죠

 

풍선 타고 둥둥~

무섭다고들 아우성인데,

저는 평온하게~ 있었어요 ^^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휴식하고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땅에서의 여행은 호기심이 있어 즐거운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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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필링크2011/08/30 10:56


2011
~8  ㈜필링크 교육 기업의 대표 눈높이 대교 손 잡았다.

                                                                [사진설명 : 서비스 일부 화면]

▶ 수행 프로젝트 명 : 대교 Smart MOS 구축 (MOS ? Mobile Office System)

▶ 제공서비스 : 업무 관리시스템 (서버)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 배포 툴 PC 프로그램 / 학습컨텐츠 모바일화

App. 구축기능과 주요메뉴 
   회원관리기능 / 행정업무기능 / 학습관리기능 / 교사업무향상기능 / 커뮤니티메뉴 컨텐츠 메뉴


 

대교 Smart MOS?

눈높이 선생님을 위한 스마트 방문 교육 체크 시스템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르겠다.
어플도 만들고, 관리시스템도 만들고, 배포하는 시스템도 만들고~

"눈높이 교사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회원관리,학습관리, 행정업무를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지원해주는 시스템"



 

오프라인 회원수 230, 온라인 회원수 150만을 보유 (2011.04 우리투자증권  증시정보자료)하고 있는

대교의 학습관리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잘 할 수 있을까?

 

Jazzlatte의 경우도

어린이들에게 우쿨렐레를 함께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학부모, 학생, 교사가 교육 내용에 대해 공유할 수 있어야 하는 부분이였다.

다행히도 내가 진행하는 수업에서는

어린이들이 수업을 받을 때 학부모님이 함께 할 수 있어서 교육에 필요한 내용들을 쉽게 공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는 부모님들이 오시지 않는 경우 교육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전달에 있어서 쉽지 않음을 느꼈었는데

㈜필링크가~ 눈높이 대교와 손잡아
선생님들과 교육기업에 애타는 마음을 해결해 주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FEELINGK Co., Ltd.

서울 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 1번지 필링크타워

5호선 영등포역 4번출구
1호선 신길역 3번 출구


FEELingK 소식 더보기

1.㈜필링크 - 직장예절 교육 후기 (클릭)
2.㈜필링크 작은 음악회 - "산유화" 사내 옥상정원에서 열려(클릭)
3.㈜필링크 개발 : "이젠,쓰지 말고 말하세요"- VocalPost (보컬포스트) 오픈
4.㈜필링크, 2011년 춘계등반대회 - 청계산 이수봉 코스!
5.㈜필링크 개발 : "APP"- 타운페이지 이벤트 (맛집,상점,병원 정보)

<필링크 사이트>
▷필링크 글로벌 사이트 : www.feelingk.com
▷필링크 한국어 사이트 : http://www.feelingk.co.kr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dofeelingk
▷트위터   : https://twitter.com/#!/feelingk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ages/FLK/10010743674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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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습도 관리 필수 ~ "우쿨렐레 악기 관리"


▲ 습도온도 정밀 측정 기기

▷제품 : Digital Hygrometer - Thermometer

▷가격 : $59.70

▷관련정보 사이트 : http://www.ameritagecases.com/listing.php?line=Case_Accessory_Items&cat=Accessories

▷유사한 다른 제품 : http://www.music-city.co.kr/front/php/category.php?cate_no=1902



▲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스펀지 같이 생긴 분홍생 직사각형 제품이 습기를 잡아줍니다.



▲ 케이스 안에 기기를 접착하여 측정합니다.


▲ 찍찍이 형태로 우쿨렐레 케이스 안에 붙혔습니다.


▲실내의 습도와 온도를 체크해 주는 기기입니다. (습도가 높네요 ㅠㅠ)



▲ "습도온도 정밀 측정기기" 사용 설명서 입니다.



▲ 습도를 잡아주는 두 가지 제품 이용



▲ (왼쪽) 습도를 먹기 전에는 파란색, (오른쪽) 습도를 먹으면 파란색이 점점 분홍색으로 변합니다.




▲ 분홍색으로 색이 변하면, 드라이어로 10~15분 가량 바짝 말려주면 다시 색깔이 파란색으로 변합니다.

▲ 우쿨렐레 케이스 안에, 넣어 습도 관리를 합니다. 

<설.명.서>

Digital Hygro Thermometer HT06/3306


Hygro Thermometer(온도계)는 온도, 습도, 그리고 습도와 온도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정보를 측정할 수 있는 정밀 전자기기이다.


범위            온도 -10도에서 60도(화씨 14도~104도)
                 습도 10%에서 99%


정확도          ±1℃(-10도에서 50도사이에서)
                 ±5%(25%에서 95%와 0도에서 50도사이에서 )


배터리          1.5 볼트 AAA 사이즈


작동방법

1. 기기의 뒷면의 커버를 화살표 방향으로 밀어서 배터리 커버를 연다. 밧데리 안전탭을 제거하고 디스플레이 안전호일을 제거한다. 그러면 이제 기기를 사용할 준비가 되었다.


2. 기기 뒷면의 미는 스위치를 이용해서 온도단위를 섭씨(℃)에서 화씨(℉)로 바꿀수 있다.

 
3. 디스플레이는 현재온도를 ℃ 혹은 ℉로, 상대습도는 %로 나타낸다.

4. 최고점, 최저점 표시
 
  a. MAX/MIN 버튼을 누르면, 다시 설정을 한뒤 최고점을 표시한다.(시간의 조금 걸린다는 의미)

  b. 같은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MAX/MIN) 약간의 설정 시간을 가진 뒤 최저점을 표시한다.  

  c. 현재의 값을 다시 표시하고 싶으면 MAX/MIN 버튼을 다시 누른다.


5. MAX/MIN의 값을 현재의 값으로 리셋하는 법.
MAX나 MIN(최대점이나 최소점 모드)모드에서 RESET 버튼을 1초 동안 누른다.

 


6. 본 기기는 동봉된 기계에 걸어서 쓰거나 통합된 접이식 받침대에 걸 수 있다.


오류 정류 : 배터리의 방향을 다시 넣는다. (배터리를 거꾸로 끼어서 오작동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문제가 있을 때 배터리 방향을 반대로 끼어 보라는 의미)


무단으로 분해나 조작을 하는 경우 보증을 받을 수 없다.

 


경고 : 다 쓴 배터리는 유해 폐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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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2011.8.21-한여름밤의 물빛 무대 우쿨렐레앙상블 공연

무더운 한여름밤 가족과 함께 한강에 오셔서 우쿨렐앙상블과 함께

하와이 정취를 느껴 보세요..전석 초대석 입니다..!


ⓥ 공연 동영상
곡명 : Aloha Is


<
공연후기>

 

한가로운 일요일 여름 날의 오후

공연 장소에 도착하니,

오랜만에 날씨가 좋은 덕분에

사람들은 잔디밭에 텐트도 치고,

어린아이들은 물장구도 치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시원한 하와이풍 의상으로 한강 위에 펼쳐진 무대

공연을 위해 모인 베누스토 우쿨렐레 교육협회 단원들

비록 뙤약볕 맞으며 리허설을 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Aloha Is를 부르면서 즐거움과 행복함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느꼈다.


정기공연 2회까지 준비하면서 레파토리도 더욱 풍성해진~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
이제는 공연곡도 30곡이나 쌓인 것을 보니 든든하답니다.

 

아 참,

이 날 공연 보러 온 나의 제자 꼬마학생~ 반가웠어요 ~!


▼ 공연사진 : 무대가 참 예쁘네요~ ^^








제발~ 공연 중에는 모기에게만 안 띁기게 ^^
즐거운 한 여름 밤의 아름다운 공연이 될 것 같아요~
재즈라떼도 기대 한 가득으로 공연 참여합니다.
우쿠렐레 공연에 관심 있는 분들은 즐거운 시간이 되시리라 믿어요!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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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우쿨렐레 | Ukulele2011/08/09 13:04
  ukulele 도서,교본 ~ "우쿨렐레 도서,교재,교본 " 

 "누구나 쉽게 배우는 UKULELE  우쿨렐레 레슨"



우쿨레레, 추천 레슨 교재(2011)
입니다.

  

▷ ―누구나 쉽게 배우는 UKULELE  우쿨렐레 레슨
▷ ―김기인 편저
▷ ―일신서적출판사


△ 김기인 선생님과 Jazzlatte입니다.


△ 교재에 실릴 우쿨렐레 잡는 방법 촬영 중



△ 이 분도 함께 교재 촬영 (누구일까요?)


△ 저는 아이들 수업 때 책 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으로 쿠폰을 만들어 도장을 찍어주며 활용을 합니다.
-   도장을 받으면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낀답니다.
 

2011년에 제작된 우쿨렐레 교재입니다.
한국우쿨렐레교육 협회장이자~ 우리 사부님께서 제작하신 교재라 믿음이 가요.

단계별로 상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고
초보자에게 큰 도움이 될 만한 교재라 생각되어 저도 이 교재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처음에 시작하는 수강생들의 넘치는 의욕으로 코드부터 배우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저는 반드시 음계부터 수업을 진행합니다.
음계부터 한음 한음~ 배우고 한음 한음이 여러개 모인 코드를 하는 이유는,
기본에 충실하고 응용 단계는 수강생 스스로 원리를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동안 제본한 내용으로 수업 진행을 했었는데,
더 자세한 이야기와 탄탄한 구성으로 출판되어 수강생의 이해에 좋은 교재라 생각됩니다.

※ [참고] 책 안에 Jazzlatte도 우쿨렐레 잡는 자세편에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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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feelingk  ukulele "직장인, 우쿨렐레 동호회 발표회 "



직장인, 우쿨렐레 발표회 현장 모습입니다.

  

▷ 일시 : 2011. 6.3. 금요일.

 

안국역에 위치한 갤러리 에뽀그를 통째로 대관해서

10주동안 배웠던 우쿨렐레를 발표하는 시간!

갤러리에서 진행되어 배경이 너무 너무 좋았다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챙겨야 할 것들
- 우쿨렐레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연주할 수 있는 동기부여

- 개인화에 따른 알맞은 곡 선정 (취향,진도,소화할 수 있는지 잘 판단)
- 발표할 사람들에게 자신감 심어주기 / 정확한 진단으로 개선
- 공지하면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일정 찾기, 사전공지

 

이 날은 갤러리 에뽀그에서 발표회를 진행하여 각자 실력들을 뽐냈었습니다.
콘트라 베이스와 함께 우쿨렐레와 맞추며 열심인 LG U+ 동호회원 직원들!
꼬마 친구들도 찬조공연을 하고~ ( 나비넥타이로 의상 컨셉 완성)
필링크의 우쿨렐레 동호회에서도 자리를 빛내준 시간!

무대에 오르는 순간만큼은 주인공, 떨리기도하고~ 즐겁기도한 시간이였습니다.




"ukulele 발표회" 단체곡  동영상
  곡명 : Java J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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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는 느낌,  살짝한 양념과 숯불구이가~ 맛있는 "돌솥밥 & 구이"


▷종류 : 돌솥밥 & 구이
▷이름 : 조금
▷메뉴전복 솥밥 / 조금 솥밥 / 양송이 솥밥 / 숯불꼬치구이

▷전화 : 02.734.0783
▷주소 : 서울 종로구 관훈동 123 - 4
▷방문일 : 2011.07.15.금



▷찾아가기 :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에서 앞으로 걸어가면 인포메이션 안내소가 보여요
거기서 좌회전하면 바로 1층에 보입니다.



▲ 어묵구이 (1개 / 3천원) ,2개 이상부터 주문 가능


▲닭구이 (1개 / 3천원) ,2개 이상부터 주문 가능


▲전복솥밥


비가 내리던 날
상큼한 은혜양과의 데이트
인사동의 끝자락에 있는 밥집,그리고 커피집
그 곳에서 보낸 훈훈한 금요일 저녁.

맛있는 밥 한끼, 따뜻한 커피
그리고 이야기가 있어 참 즐거웠던 날~
행복한 기억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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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한국 축제~ "Herb Ohta, Jr & Daniel HO"

 

                       ▲ 사진 : 허브오타주니어(왼쪽) , 다니엘호 (오른쪽)  우쿨렐레 워크샵 진행 중


 
2011년 4월 9일~10일, 에듀크래식 유크매니아 주최로  열렸던 한국 우쿨렐레의 축제,
우쿨렐레 연주가 허브오타 주니어, 다니엘 호의 공연은
우쿨렐레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였다.
대한민국 우쿨렐레 연주 앙상블의 여러 팀들이
프리콘서트를 1시간 동안 진행하였고,
2부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공연과 함께
훌라춤은 여성만이 어울리다 생각하던 내게,
남자 춤추는 훌라에 대한 또 다른 매력을 보았다~
나는 꼬마친구와 함께 우쿨렐레의 더 깊고 넓은 세계를 느끼는 기회였다.
우쿨렐레만이 낼 수 있는 맑게 울리는 소리는, 감탄이 절로
나는 얼마큼 해야~ 저런 빛 고운 소리를 낼 수 있을까?
소리에 대한 고민과 방법을 생각하던 중에
우쿨렐레의 교과서 같은 음색을 라이브로 들으니, 더 생생했다.
꼬마친구도 감동을 얼마나 받았는지, 좋다고 아우성이다.
허브오타 주니어, 다니엘 호는 "해피", "뮤직"이 삶의 즐거움이라며,
우쿨렐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연주로 보여주었다.
이제는 한국의 우쿨렐레 열풍을,
공연에 모인 관객과 1부 무대를 꾸민 우쿨렐레 아마추어 단체들을 통해서
바로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하와이에서는 앵콜 대신 Hana hou "하나 호우"를 외친다고 합니다.)

    ▲ 사진 : 공연 끝나고 연습 후 베누스토 앙상블 회식

 

                        ▲ 친필 싸인CD받는 재즈라떼~ 


  ▼ 동영상, 우쿨렐레 워크샵 (허브오타 주니어, 다니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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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우쿨렐레 | Ukulele2011/05/24 11:33

           품 안에 쏙~작은 악기로 신나게 "행복 연주합니다"

                      

                      <자료출처>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중앙일보 기사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오후 7시.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 단원들에게는중요한 일과가 시작된다. 휴식을 반납하고 즐겁게 연습에 참여할 수 있는 건 우쿨렐레가 주는 행복감 때문이다. ‘연주하기 편해서’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특이해서’라는 이유로 품에 안게 된 우쿨렐레는 단원들에게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행복’을 안고 노래한다

 작은 기타 같기도 하고, 장난감 같기도 한 우쿨렐레. 품 안에 쏙 들어가는 이 작은 물건은 4개의 줄을 가진 하와이의 전통 현악기다. 20~30㎝ 내외 길이로 높은 소리가 나 신나고 경쾌한 음악 연주에 잘 어울린다. 간단한 반주부터 클래식 연주까지 가능한 데다 어린이도 다룰 수 있는 작은 크기, 귀여운 모양 덕분에 최근 매니어가 늘고 있다.

 2006년 1월에 창단한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이하 우쿨렐레 앙상블)은 아마추어 음악인 연합회 ‘베누스토’ 소속의 우쿨렐레 연주팀이다. 회원은 대학생부터 교사, 변리사, 중년주부까지 직업도 연령도 다양한 20여 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오가지 않아도 양재동 연습실엔 늘 즐거움이 가득하다. 맑고 경쾌한 악기 소리 덕분이다. 하와이 음악부터 클래식, 팝등을 모두 편곡해 연주하며, 합주 가능한 곡만 20여 곡이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지역 축제와 노인요양 보호센터, 불우 아동 시설 등 음악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연주 한다. 김기인(55) 단장은 “제대로 된 우쿨렐레 앙상블 악보가 거의 없는 실정에서 20여 곡의 악보를 갖고 있다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며 “친목 중심의 동호회가 아니라 전문성을 띤 음악 동호회라는 점에서 다른 동호회들과 차별된다”고 강조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제이크 시마부쿠로라는 하와이 연주가의 영상을 본 후 우쿨렐레를 배우게 됐다는 대학생 곽신영(21)씨는 언제 어디서나 우쿨렐레를 품에 안고 있다. “굳이 연주하지 않아도 계속 지니게 돼요. 책을 읽다가도 손이 우쿨렐레로 가고 커피를 마시다가도 연주를 하죠.” 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노는 것이 좋을 20대 청년에게 일요일 오후를 할애한 합주 시간이 더없는 행복으로 다가오는 이유다.

 우쿨렐레는 여성들에게 특히 환영 받는다. 창단 멤버인 이국표(52)씨는 “클래식 기타를 치기엔 손이 작아 힘들고 만돌린은 단독으로 연주하는 것이 불가능한데, 우쿨렐레는 작아 연주하기 편하고 단독으로 연주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

우쿨렐레는 마음과 마음을 잇는 힘

 “우쿨렐레 덕분직장 생활에 활력이 생겼다”는 조미화씨는 앙상블에서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직장 내에 동호회를 만들었다. 지난해에는 근로자가요제에서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백만송이 장미’를 불러 입선했다. 조씨는 “우쿨렐레를 여러 사람에게 소개한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김 단장은 “명예퇴직 후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접하게 된 우쿨렐레는 스트레스를 푸는 데 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오경호(52)씨는 동호회 활동이 본업이고 회사 대표 자리가 부업인가 싶을 만큼 동호회 활동에 열성적이다. “등산 갈 때 배낭에 넣어가 정상에서 연주하면 여느 연예인 부럽지 않다”는 그는 “등산객들이 오이며 음료수를 주면서 한 번 더 연주해달라고 요청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오씨는 몇몇 단원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 있는 치매노인 요양소‘사랑요양원’은 이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곳 중 하나다. “처음엔 연주에 집중 못하던 어르신들이 ‘고향의 봄’이 흘러나오자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더군요. 기억 저편에 노래가 남아 있었던 거죠. 단원들 모두 눈물을 참으며 연주했어요.”

 우쿨렐레 앙상블은 악기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온라인 카페와 오프라인 기초반을 운영한다. 매주 일요일 낮 양재동 연습실에는 기초반 강습이 진행되고, 우쿨렐레 사랑 모임(cafe.daum.net/ukulelove)은 8300여명의 회원들에게 온라인상으로 기초 강좌를 비롯해 연주 영상과 악보 등을 제공한다. 기초반에서 실력을 쌓아 우쿨렐레 앙상블 단원이 되는 경우도 많다.

 다음달 26일은 우쿨렐레 앙상블 단원들에게 1년 중 가장 중요한 날이다. 지난해에 이어두 번째 창단기념 정기연주회를 열기 때문이다. 모차르트 심포니 25번부터 하와이안 전통 음악까지 레퍼토리도 다양하다. 김단장은 “우쿨렐레는 음색이 밝아 듣는 이에게 행복감을 준다”며 “더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 그 기운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양재동 연습실에 모인 앙상블 단원들은 “우쿨렐레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행복한 악기”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하현정 기자 happyha@joongang.co.kr/사진=최명헌 기자>

Jazzlatte생각

이 날, 허브오타와 다니엘 호의 우쿨렐레 마스터 클래스를 마치고,
단원들이 양재동 연습실로 모인 후에 취재가 진행되었다.
우쿨렐레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베누스토 단원들의 노고가~ 빛을 슬슬 발하고 있다.
우쿨렐레 붐,
내가 시작한 2009년도에만해도 악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2년이 지난 지금
"우쿨렐레요? 아~ 기타 동생이요?" 라는 대답도 들려오는 것을 보니, 이 작은 하와이 악기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위의 기사 중, 내 이야기가 나온 부분은 특별히~ 노란색 색깔처리 ^^
결국 내가 바라는 것은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행복이라는 요소가 깃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올려본다.
<기사 취재일 : 20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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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2011.05.17 (TUE) ~ 2011.05.25 (WED)

『 김이산 작품 세계는,
인간의 이기심과 어리석음으로 멸종해가는 침팬지를 통해
인간의 초상을 투영한다 .』

인간의 유전자와 98.7%가 동일한 침팬치가 신체적으로 다른 특징을 하나 꼽자면,
발가락, 엄지 발가락이 구부러짐을 여러 작품을 통해 오늘 알게 된 사실이다.



 

▲[작품1]
작품 속 푸른 빛의 강아지와 블루로즈는 돌연변이를 상징한다.

돌연변이의 사전적의미인 생물체에서 어버이의 계통에 없던 새로운 형질이 나타나 유전하는 현상은
결국 인간에 의해 재가공된 돌연변이가 인간에게 미치는 것들에 대한 영향이나 수긍하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오랜 꿈이였던 푸른 빛의 장미는 파란색 유전자를 장미에 이식하여 연구자들에 의해  성공하였고
얻을 수 없는 것, 불가능한 것의 꽃말에 의미를 부여했다.
개종에 성공한 지금 시점에서 기적이라는 또 다른 꽃말을 만들어낸다.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온 모든 것에 대한 책임 역시, 인간 스스로가 가져가야 함을
침팬치의 힘겨운 표정과 그로 인해 얻은 결과물에 대한 만족의 표시인 박수를 치려하는 것일까?


▲[실제 블루로즈 장미]






▲[작품2]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 실제 존재하는 인어공주상과 같은 자세로 있는 침팬치,
외로움,목소리를 잃어 슬픈 사랑의 대명사로 인어공주를 뒤에서 바라보는 또다른 침팬치
인어공주 침팬치는 엄지발가락이 구부러지지 않았다.
인간이 되고싶어 하는 인어공주의 마음을 작가가가 헤아려 준 것일까?
 


▲[작품3]
작은 구조가 전체 구조와 비슷한 형태로 끝없이 되풀이 되는 구조인 프렉탈현상이 뿌리가 있는 나무와 침팬치의 손에서 느껴진다.
단순한 구조가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복잡하고 묘한 전체구조를 가지게되는 순환성을 나타내는 것은
잃지 않기 위해 뿌리를 꼭 붙드는 발, 인간의 고뇌를 큰 손과 붉은 색으로 강렬하게 표현한 것일까?

 

▲[작품4]
식인 식물 위의 부러질 것 같은 나뭇가지 길 위를 걸어가는 침팬치
양귀비꽃을 양손에 쥐고 가는 침팬치의 발걸음은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
식인 식물의 공포로부터 조금이라도 멀리 떨어지기 위한  노력과 의지인 것일지도.....



▲[작품5]
위의 그림과 비슷하게 나뭇가지 요람 위에 아기 침팬치가 젖병을 들고 있다.
나뭇가지 요람, 어릴 수록 얼굴에서 차지하는 귀의 비율이 큰 것, 젖병을 들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아기 침팬치가 초록색,붉은색,노란색이 뒤섞인 나뭇잎들이 상징하는 지구 온난화 현상에서
바닥으로 떨어지면 사라져버릴 것 같은 상황에서 우리 인간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하게하는 작품이다.

▲[작품6]
침팬치가 들고 있는 생명력이 있는 아름다운 꽃과 침팬치 등 뒤에 감추어진 쓰레기가 같은 공간에 섞여있다.
추구하고자하는 생명력을 상징하는 꽃과 생명력을 잃어 가치가 떨어진 쓰레기들은
불완전한 인간성을 표현한 것일 수도......

▲[작품7]



 <현장사진1>


▲작품감상 중인 사람들~


<현장사진2>
 

▲관람 후 사인 받는 학생들 ^^

이번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기획 초대전 " 정답 없는 선택, 김이산 "의 작품을 통해
불완전한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

생명이 자연에서 접하는 수많은 현상 속에서 끈임없는 정답이 없는 선택에 관하여
다시 한 번 되짚는 사고의 기회를 얻은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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