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에듀클래식" 기사~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 정기연주회"


우쿨렐레앙상블의 모든 것 펼쳐집니다

베누스토우쿨렐레앙상블 정기연주회 개최

 

 

한국우쿨렐레교육협회의 대표 앙상블인 베누스토우쿨렐레앙상블이 오는 6 26일 오후 5시 소월아트홀(구 성동구민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하와이음악, 팝 등 우쿨렐레앙상블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주회로써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클래식, 하와이 음악, 팝 등 우쿨렐레앙상블의 모든 것 보여줘

 

아마추어 음악동호회 중 최대 단체인 베누스토우쿨렐레앙상블이 오는 6 26일 오후 5시 소월아트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베누스토음악인연합회는 10여년 역사와 다양한 클래식 악기 군으로 이루어진 여러 오케스트라와 앙상블로 구성 되어 있다. 한국 최초의 우쿨렐레앙상블이라 편곡 및 파트 편성에 어려움이 있지만 누가 봐도 우쿨렐레가 매력적인 악기로 비춰지기 위해 단원과 함께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베누스토우쿨렐레앙상블은 지난 2006 1월 기초 과정을 개설하고 2008 1월부터 앙상블 모임을 시작해 외부 공연에 초청 되어 우쿨렐레 애호가를 늘리는데 주력하면서 젊고 실력있는 편곡자인 문현주씨와 함께 악보 편곡작업을 꾸준히 했다. 하지만 합창과 연주를 겸한 앙상블 활동은 남다른 열정이 필요한데 끝까지 활동하는 단원들이 없어 계획보다 1년 뒤 지난 해 3월 창단연주회를 개최했다고.

이번 연주회는 베누스토합창단의 도움을 받은 창단연주회와는 다르게 단독으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 많은 음악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무대에 오르기 위해 김기인 단장과 단원들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

“평소에 연습했던 곡과 이번 연주회를 위해 별도로 준비한 편곡 작업이 지난 3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갔습니다. 특히 모차르트의 심포니 25번 같은 경우 연습하면서 재편곡 작업을 하기도 했지요. 인원이 늘다 보니 올해는 주로 파트 연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효과가 있었습니다. 아직도 시창과 기본적인 발성이 안되는 단원들은 스스로 반복적인 연습을 꾸준히 하도록 독려하고 부족한 부분의 연습에 치중하도록 하고 있지요.”

공연은 총 2부로 나눠 진행이 되며 1부는 베누스토 클래식기타앙상블, 2부는 베누스토 우쿨렐레앙상블로 펼쳐진다. 레퍼토리는 우쿨렐레합창곡, 우쿨렐레연주곡, 합동곡 연주 등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김기인 단장의 지휘 아래 오경호 부단장, 수석지휘 이국표 외 소프라노, 알토, 남성파트, 콘트라베이스, 타악 등을 맡은 실력 있는 단원 28명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앙상블의 신비로운 매력을 전할 것이다.

 

김기인 단장은 이번 연주회에서 가장 기대해도 좋은 곡으로그대있는 곳까지(eres-tu)’, ‘Aloha 'Oe’를 꼽는다.

“지난 해 공연했던 창단연주회와 비슷한 형태이지만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하와이곡을 많이 소개하는데 비중을 두었습니다. 하지만그대있는 곳까지(eres-tu)’는 과거 쌍투스의 곡을 우쿨렐레 반주로 해보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Aloha 'Oe’는 우쿨렐레 앙상블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잘 나타낼 수 있도록 편곡이 되어 매우 기대가 되는 곡이랍니다.”

 

올 하반기는 어린이도 앙상블 할 수 있도록 동요 편곡할 계획

 

 

한편 베누스토앙상블은 현재 가지고 있는 레퍼토리가 총 25곡 이상 되는데 하반기에는 동요연습에 치중해 30곡 이상의 레퍼토리를 보유할 계획이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한국우쿨렐레교육협회 산하 교사들이 지도하는 어린이들이 전국 합동으로 발표하는 목표를 하고 있어 어린이도 앙상블을 할 수 있도록 동요를 아름답게 편곡할 예정이다.

 

▲글 에듀클래식 박경미 기자


기타 & 우쿨렐레 동호회~와  합동  "공연 을 위한 연습 현장"

▶ 연습일자 : 2011/06/05,일요일



▲ 동영상 : 곡 " 룸바" 중 기타 앞 부분입니다.

 

멋진 공연 기대하셔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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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Music2009/09/11 10:25


나는, 오래전 부터 조용하고 휴식처 같은 영화관인 씨네큐브를 좋아했다.
지금은 극장은 같은 위치에 존재하나  Goodbye CUBE로
운영자가 바뀌어 하나의 상처로 남겠지만,
다행이 아트 하우스 모모라는 이름으로  이화여대의 대학 캠퍼스 내에서
꾸준하게 예술영화를 만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지 모른다.


[ RUMBA OST  "이벤트 당첨" - 아트하우스 모모]
그 곳, 내가 처음 방문하여 관람한 영화 룸바는

내게 이벤트 당첨이라는 기쁨을 안겨주었다.
(사실ㅡ 너무 기뻐 폴짝 폴짝 뛰고 싶었다.)


<룸바>의 OST 당첨 발표 문자SMS 안내

당첨선물은 다름아닌 <룸바>의 OST
<룸바>의 OST는 현재 국내에 음반이출시되지 않는 "레어 아이템"으로
 근사한 음악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이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 RUMBA OST
 
감상평]

깐느영화제 상영 당시 뜨거운 갈채를 받았던 영화 "Rumba"  OST 역시 내게 감동을 준다.
라틴음악의 패턴을 박자로 3,2 혹은 2,3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절로 룸바의 스텝을 밟고있다.
(룸바의 스텝을 사실 모르지만, 내 몸이 리듬을 타는 그대로~ ^^:;)
피아노 반주에서도 박자나 형태가 있어서 공부하기에도 좋은 곡이다.

특히 5번 트랙인,"Sea of love" 는
다리를 잃은 아내 & 기억을 잃은 남편이 직장에서도 해고 되고 -
집까지 모조리  태워먹은 그 상황에서도
기타를 들고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 삽입된 곡이다.

 

불행이 오고 , 또 오고 또 와도 그 부부는 내일이라는 희망에 "룸바"를 춘다.

 

요즘들어-
조그만 일에도 짜증을 부리고,
요즘들어 식상해진 찡얼 찡얼 투정이
나를 부끄럽게 , 그리고 반성하게 만든 영화였다.

이 음악을 감상 할 수 있게 해 준 아트하우스 모모에게 ~
감사하는 마음이 인사를 전한다. ^^


[RUMBA OST 수록곡]
01.Obsesion
02.Son Al Son
03.Obsesion
04.Tabu
05.Sea of love
06.Sam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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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