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ukulele "직장인, 우쿨렐레 동호회"




2011년 진행LG U+ 우쿨렐레 2기의 현장 모습입니다.

 

한국의 우쿨렐레 열풍에 이번 모임에서는

다큐멘터리 촬영이 함께 진행되었답니다.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아주 기대 됩니다. ^^

 

▷ 일시 : 2011. 5.24. 화요일. 18 30분 부터~

 

서울역 회사 앞의 카페,주스키친을 통째로 대관해서

퇴근하여 카페에 오는 순서대로 건강식 비빔밥을 저녁으로 먹고~

차도 마시고~ 우쿨렐레도 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 자몽 생과일 쥬스는 맛있어요!

주스 키친 주인장님의 정성 가득한 손길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감사 감사 ^^+)

 

 

이 날은 갤러리 에뽀그에서 발표회 준비를 위한 최종 리허설하는 날~

콘트라 베이스와 함께 우쿨렐레와 맞추며 열심인 LG U+ 동호회원 직원들!

대단합니다.
(갤러리 발표회 곧 포스팅 할게요~기대해 주셔요! )



▲ 비와 당신을 연주하는 회원을 뿌듯하게 바라보는 재즈라떼~ ^^





▲ 앗, 다큐멘터리 촬영중인 카메라 입니다. (모두들 샤방 샤방 )


▲  필링크 우쿨렐레 동호회원님들도~ 함께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 영화 감독님의 촬영 모습을 살짝 담았습니다.



▲ 카페 내에 마련된 작은 무대, 리허설 시간에도 떨린답니다. (부들 부들)



▲바쁜 업무 마치고 달려온 사원 ,자리가 없어 급조한 자리를 만들어서 연습 삼매경!



▲ 우쿨렐레, 품에 안고~ 집중하는 모습, 아름다워요! (왼쪽)


 

Jazzlatte생각

동호회원들에게
학창시절의 음악 시간에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알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던 Jazzlatte~


음악에 대한 망설임 없이 설레임으로 만나는 시간,

그리고 ukulele에 대한 좋은 기억과 추억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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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 Ukulele2011/05/24 11:33

           품 안에 쏙~작은 악기로 신나게 "행복 연주합니다"

                      

                      <자료출처>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중앙일보 기사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오후 7시.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 단원들에게는중요한 일과가 시작된다. 휴식을 반납하고 즐겁게 연습에 참여할 수 있는 건 우쿨렐레가 주는 행복감 때문이다. ‘연주하기 편해서’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특이해서’라는 이유로 품에 안게 된 우쿨렐레는 단원들에게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행복’을 안고 노래한다

 작은 기타 같기도 하고, 장난감 같기도 한 우쿨렐레. 품 안에 쏙 들어가는 이 작은 물건은 4개의 줄을 가진 하와이의 전통 현악기다. 20~30㎝ 내외 길이로 높은 소리가 나 신나고 경쾌한 음악 연주에 잘 어울린다. 간단한 반주부터 클래식 연주까지 가능한 데다 어린이도 다룰 수 있는 작은 크기, 귀여운 모양 덕분에 최근 매니어가 늘고 있다.

 2006년 1월에 창단한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이하 우쿨렐레 앙상블)은 아마추어 음악인 연합회 ‘베누스토’ 소속의 우쿨렐레 연주팀이다. 회원은 대학생부터 교사, 변리사, 중년주부까지 직업도 연령도 다양한 20여 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오가지 않아도 양재동 연습실엔 늘 즐거움이 가득하다. 맑고 경쾌한 악기 소리 덕분이다. 하와이 음악부터 클래식, 팝등을 모두 편곡해 연주하며, 합주 가능한 곡만 20여 곡이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지역 축제와 노인요양 보호센터, 불우 아동 시설 등 음악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연주 한다. 김기인(55) 단장은 “제대로 된 우쿨렐레 앙상블 악보가 거의 없는 실정에서 20여 곡의 악보를 갖고 있다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며 “친목 중심의 동호회가 아니라 전문성을 띤 음악 동호회라는 점에서 다른 동호회들과 차별된다”고 강조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제이크 시마부쿠로라는 하와이 연주가의 영상을 본 후 우쿨렐레를 배우게 됐다는 대학생 곽신영(21)씨는 언제 어디서나 우쿨렐레를 품에 안고 있다. “굳이 연주하지 않아도 계속 지니게 돼요. 책을 읽다가도 손이 우쿨렐레로 가고 커피를 마시다가도 연주를 하죠.” 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노는 것이 좋을 20대 청년에게 일요일 오후를 할애한 합주 시간이 더없는 행복으로 다가오는 이유다.

 우쿨렐레는 여성들에게 특히 환영 받는다. 창단 멤버인 이국표(52)씨는 “클래식 기타를 치기엔 손이 작아 힘들고 만돌린은 단독으로 연주하는 것이 불가능한데, 우쿨렐레는 작아 연주하기 편하고 단독으로 연주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

우쿨렐레는 마음과 마음을 잇는 힘

 “우쿨렐레 덕분직장 생활에 활력이 생겼다”는 조미화씨는 앙상블에서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직장 내에 동호회를 만들었다. 지난해에는 근로자가요제에서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백만송이 장미’를 불러 입선했다. 조씨는 “우쿨렐레를 여러 사람에게 소개한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김 단장은 “명예퇴직 후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접하게 된 우쿨렐레는 스트레스를 푸는 데 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오경호(52)씨는 동호회 활동이 본업이고 회사 대표 자리가 부업인가 싶을 만큼 동호회 활동에 열성적이다. “등산 갈 때 배낭에 넣어가 정상에서 연주하면 여느 연예인 부럽지 않다”는 그는 “등산객들이 오이며 음료수를 주면서 한 번 더 연주해달라고 요청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오씨는 몇몇 단원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 있는 치매노인 요양소‘사랑요양원’은 이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곳 중 하나다. “처음엔 연주에 집중 못하던 어르신들이 ‘고향의 봄’이 흘러나오자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더군요. 기억 저편에 노래가 남아 있었던 거죠. 단원들 모두 눈물을 참으며 연주했어요.”

 우쿨렐레 앙상블은 악기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온라인 카페와 오프라인 기초반을 운영한다. 매주 일요일 낮 양재동 연습실에는 기초반 강습이 진행되고, 우쿨렐레 사랑 모임(cafe.daum.net/ukulelove)은 8300여명의 회원들에게 온라인상으로 기초 강좌를 비롯해 연주 영상과 악보 등을 제공한다. 기초반에서 실력을 쌓아 우쿨렐레 앙상블 단원이 되는 경우도 많다.

 다음달 26일은 우쿨렐레 앙상블 단원들에게 1년 중 가장 중요한 날이다. 지난해에 이어두 번째 창단기념 정기연주회를 열기 때문이다. 모차르트 심포니 25번부터 하와이안 전통 음악까지 레퍼토리도 다양하다. 김단장은 “우쿨렐레는 음색이 밝아 듣는 이에게 행복감을 준다”며 “더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 그 기운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양재동 연습실에 모인 앙상블 단원들은 “우쿨렐레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행복한 악기”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하현정 기자 happyha@joongang.co.kr/사진=최명헌 기자>

Jazzlatte생각

이 날, 허브오타와 다니엘 호의 우쿨렐레 마스터 클래스를 마치고,
단원들이 양재동 연습실로 모인 후에 취재가 진행되었다.
우쿨렐레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베누스토 단원들의 노고가~ 빛을 슬슬 발하고 있다.
우쿨렐레 붐,
내가 시작한 2009년도에만해도 악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2년이 지난 지금
"우쿨렐레요? 아~ 기타 동생이요?" 라는 대답도 들려오는 것을 보니, 이 작은 하와이 악기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위의 기사 중, 내 이야기가 나온 부분은 특별히~ 노란색 색깔처리 ^^
결국 내가 바라는 것은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행복이라는 요소가 깃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올려본다.
<기사 취재일 : 20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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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곳에,나눔이 있고 즐거움이 있다.♬


▲LG U+ ukulele 하우스파티 기념컷 

2010년 10월~12월 8주 특강으로 이루어진 ukulele 모임
직장인들의 모임으로 LG U+ 2층 회의실에서 진행 되었다.

8주동안 수업을 진행
바쁜 직장인이라 평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모임을 가졌는데,
퇴근 이후 진행하는 모임보다 참석률이 높아서인지
진도를 더 빠르게 나갈 수 있었다.

 


▲ LG u+ ukulele 점심시간을 이용한 모임시간

그리고 모임을 진행한 사람으로써,
참석한 LG U+ 회원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에
수업 준비하느라 힘든 것 보다는, 뿌듯함이 있음을 기억한다.

점심시간에 모여 연습을하고,
마지막에는 각자 1곡씩 준비를 해서
하우스 파티에서 콘트라 베이스와 함께 합주하며 뽐내기 시간을 가졌었다.

처음으로 해보는 합주가 신기하고 재미가 있다는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밥 먹고 합시다! : 조선호텔, bankers club의 파티음식

▲식사 후 연습 삼매경에 들어간 LG U+ ukulele 동호회원님들~


 

 

▲LG U+ ukulele의 지원군 : 콘트라베이스 반주자와 크레이지우키님



  LG U+ ukulele 파티 동영상ⓥ : 뽐내기 시간





LGU+ 우쿨렐레 하우스 파티 진행 
⊙일자 2010-12-22,수요일 , 20:00~22:30
⊙참석자 총10명 / 반주 : 콘트라베이스  
⊙장소 218 studio 13house 1층
http://www.218studio13house.co.kr
02) 2298-9255 ,1층으로 오세요. (위치문의 :심혜원 010-4113-9255 )
네비게이션 : 옥수종합 복지관 으로 지정 후 출발하세요.
⊙식사 & 다과 조선호텔, bankers club에서 파티 음식이 준비되었습니다.
와인,다과 준비 (일회용 물품인 접시와 수저,포크는 저희가 준비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단체) 하와이 노래 배우기 : Henehee Kou 'Aka (미정)
고요한밤 거룩한밤 (Silent Night Holy Night) & 캐롤
로망스
제주도 푸른밤
⊙프로그램 (개인) Moon River
White Christmas 
Do Re Mi Song (도레미송)
Crazy G , Romance(Eine_Kleine_Nacht_Musik)_2악장
준비 중
⊙프로그램 (필링크) Canon - 캐논변주곡
Tico Tico
ME & SHIRLEY T.


Jazzlatte

음악모임 기회라곤,
회식 자리에서의 노래방이 대부분인 우리나라의 현실에
이런 자리를 만들고 기회를 마련한 ulkulele라는 악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든다.

이제
꽃이 피는 따뜻한 봄이 오는 이 때에
우쿨렐레 시즌2를 준비하며,우쿨렐레 다큐멘터리를 준비하며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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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곡명:Toccata

우쿨렐레와 오케스트라의 조인 콘서트 피날레 곡이였습니다.

우쿨렐레 소리는 잘 안나오네요.
음향이 아무래도 상태가 @@

그래도 앞부분은 잘 들리니,

귀를 크게 열어보세요. ^_^

 

저의 소속 앙상블단원이 뜨거운 붉은색의상

오케스트라 단원은 깜장의상입니다.


우쿨렐레앙상블&쳄버 오케스트라 연주

지휘 : 남 희

Paul Mauriat-Toccata -문현주 편곡

 

우쿨렐레앙상블

지휘 : 김기인

쏘프라노: 이국표, 조미화, 이경진, 이희일, 김리나, 박정윤, 김정은

알      토: 박자영, 김연주, 양희영, 이경화, 고은진, 김도연, 최영애    

남성파트: 오경호, 곽신영, 송정부, 한사무엘

콘트라베이스 : 이경화

타악 : 김나영

 

쳄버오케스트라

지휘 : 남 희

피아노 : 이미경

신디사이즈 : 김윤희

클라리넷 지도 : 손현범

바이올린 지도 : 이유나

첼로 지도 : 김보람

기획 : 김상기

 

제1 바이올린 : 송민선(악장), 서주연, 임서연, 고은회,남하은

제2 바이올린 : 김성, 김 민, 이승원, 조세린, 강은서

제3 바이올린 : 김효준, 류덕형, 윤장한, 최진호

첼로 : 전지은, 남하승, 한인아, 신동윤

플룻 : 김예진, 박병관, 조민진, 김동화

클라리넷 : 윤정훈, 유승리



[ 다른 버전, 토카타 감상하기 ]

Paul Mauriat-Tocc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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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우쿨렐레 | Ukulele2010/03/25 10:47

2010년 3월 10일
한국 최초 우쿨렐레 앙상블 공연을 마치고,
단원들과 모든 수고하신 분들은
양재역 근처의 식당에서
지글지글 맛있게 구워
삼겹살 파티가 진행되었다.

 거장님의 환한 미소& 포스~!

협회 회장님이신
김기인 선생님의 따님도 뒤에 보이죠?

처음엔 몰랐는데, 사진 속의 그녀는

김기인 쌤과 많이 닮으셨어요 ^^

그 날 활약 감사합니다.

 

늘 사진촬영하시랴,

영상 촬영 하시느라 사진이 거의 없는

폴리 아트 쌤,

제가 한장 건졌습니다.

^^V

 

이 사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재미납니다.

왜 일까요?



우쿨렐레에 관해 더 궁금하세요?
여기로 가면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http://cafe.daum.net/ukulelove

즐거운 우리의 인생을 풍요롭게 , 더 아름답게 만드는 세상~

▶ 공연정보 더보기
공연정보상세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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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About  :  "대한민국 최초 우쿨렐레 앙상블 공연"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법인단체" 무료공연


대한민국 우쿨렐레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그 가운데에 여기, 재즈라떼도 있다.


우쿨렐레를 내가 알게 된건,
내가 근무하고 있는  ㈜필링크의 회식 시간,
당시 신인재 대표님께서 "우쿨렐레"라는 악기에 관하여 물으셨다.

그 때 당시, 나는 알지 못하였고
약간의 자료 조사를 하면서 자료를 공유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렇게 시작하여 기초를 배우던 내가,
부족하지만 지금 양재의 우쿨렐레 베누스토  앙상블 단원으로써
공연을 하게 되었다.

이번 공연의 의미?
대한민국 최초의 시연이라고 할 수 있는 창단 공연으로써
아래의 여러 연주곡 및 합창곡을 함으로써
앙상블의 조화롭고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다.

우쿨렐레의 악기가 여럿이 모여 소리를 내면 그 맛이 참 묘하다.
찰랑 찰랑 거리는 것 같은 투명한 소리
여러명이 함께 연주하는 것이 오히려 그 소리에 매력을 더하니
하와이 사람들의 전통악기 소리에 반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공연 포스터]
↑저는 어디에 있을까요???

[공연 일시]

2010.03.13. 토요일 / 오후 5시



[공연 프로그램 ]


우쿨렐레앙상블 지휘-김기인

1. I'll Remember You-문현주 편곡
2. Hungarian Dance No.5-김기인 편곡
3. Tico Tico-김기인 편곡

4. Original Composition for Two Ukuleles(Dm)-Composed by Tyler(이헌설, 최민석)
5. Gypsy Ukulele-Composed by Mike Okouchi/Trans. & Arr. by Dominator(이헌설, 최민석)

6. I Have Dream-문현주 편곡
7. Canon In D-김기인 편곡
8. Mantillas-2분-김성은 편곡

합동공연 지휘- 양태갑

9. Aloha Is-문현주 편곡
10. Over the Rainbow/What a Wonderful World-문현주 편곡
11. Ku'u Home-문현주 편곡
12. Koke'e-문현주 편곡

단원
쏘프라노 : 이국표, 조미화, 김희영, 신혜욱, 방지현
알토       : 양희영, 정근혜, 이아영, 박자영
테너       : 정광교, 곽신영, 이정환, 우광수
베이스    : 오경호, 최민석, 김기인
콘트라    : 이경화
타악       : 김나영




[공연장 위치]
1. 장소 : 서초구민회관 대강당
2. 입장료 : 전석 무료
3. 찾아오시는 길

  • 지하철 : 3호선 양재역 하차 7번출구 인접
  • 버스
    • - 마을버스(초록[지선]버스) : 서초08, 서초09, 서초17, 서초18, 서초19, 서초20, 서초21, 서초23
    • - 파랑(간선)버스 : 140, 400, 402, 406, 470, 641
    • - 초록(지선)버스 : 4312, 4417, 4421, 4422, 4423, 4424, 4511, 5411
    • - 빨강(광역)버스 : 9400, 9404, 9405, 9406, 9408, 9409, 9410, 9411, 9412, 9503, 9700
    • - 기타버스 : 500-2,1005,1005-1,1005-5,1500,1500-1,1500-3,1550,1550-1,1560,2002,2002-1,3000,3001,5001,5002,5100
  • 공연뒷풀이 삼겹살파티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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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Music/악보2010/02/24 20:24

    아무리 인터넷을 찾아도 악보가 없어서
    악보를 그렸습니다.
    인터넷에 악보가 없더라구요 ㅠ

    있으면 저도 공유 좀~ ^^;;

    노래명 : 카이마나 힐라  (kaimana hila)
    특징 : 하와이 민속 노래

     

    급하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콩나물 들이 있어야 사람들이 쉽게 따라 배웁니다.
    필링크 우쿨렐레 동호회의 교육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필링크 글로벌 사이트 www.feelingk.com
    필링크 한국어 사이트 http://www.feelingk.co.kr




                                       [카이마나 힐라 - 손 악보]




    [필링크 우쿨렐레 사내 동호회 - 카이마나힐라 노래 연습시간]



    모차르트 박물관에 가면,

    생전에 악보 그렸던게 보존되어 있던데-

    저는 우리집 막내 쿠키 한테 남겨줘야겠습니다.

    악보 그리고 있으면, 악보 그린 종이 위에 꼭 깔고 누워 있답니다. ㅋㅋ

    [쿠키양~ 악보를 깔고 감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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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