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쿨렐레 | Ukulele2011/08/09 13:04
  ukulele 도서,교본 ~ "우쿨렐레 도서,교재,교본 " 

 "누구나 쉽게 배우는 UKULELE  우쿨렐레 레슨"



우쿨레레, 추천 레슨 교재(2011)
입니다.

  

▷ ―누구나 쉽게 배우는 UKULELE  우쿨렐레 레슨
▷ ―김기인 편저
▷ ―일신서적출판사


△ 김기인 선생님과 Jazzlatte입니다.


△ 교재에 실릴 우쿨렐레 잡는 방법 촬영 중



△ 이 분도 함께 교재 촬영 (누구일까요?)


△ 저는 아이들 수업 때 책 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으로 쿠폰을 만들어 도장을 찍어주며 활용을 합니다.
-   도장을 받으면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낀답니다.
 

2011년에 제작된 우쿨렐레 교재입니다.
한국우쿨렐레교육 협회장이자~ 우리 사부님께서 제작하신 교재라 믿음이 가요.

단계별로 상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고
초보자에게 큰 도움이 될 만한 교재라 생각되어 저도 이 교재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처음에 시작하는 수강생들의 넘치는 의욕으로 코드부터 배우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저는 반드시 음계부터 수업을 진행합니다.
음계부터 한음 한음~ 배우고 한음 한음이 여러개 모인 코드를 하는 이유는,
기본에 충실하고 응용 단계는 수강생 스스로 원리를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동안 제본한 내용으로 수업 진행을 했었는데,
더 자세한 이야기와 탄탄한 구성으로 출판되어 수강생의 이해에 좋은 교재라 생각됩니다.

※ [참고] 책 안에 Jazzlatte도 우쿨렐레 잡는 자세편에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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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우쿨렐레 | Ukulele2011/05/24 11:33

           품 안에 쏙~작은 악기로 신나게 "행복 연주합니다"

                      

                      <자료출처>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중앙일보 기사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오후 7시.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 단원들에게는중요한 일과가 시작된다. 휴식을 반납하고 즐겁게 연습에 참여할 수 있는 건 우쿨렐레가 주는 행복감 때문이다. ‘연주하기 편해서’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특이해서’라는 이유로 품에 안게 된 우쿨렐레는 단원들에게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행복’을 안고 노래한다

 작은 기타 같기도 하고, 장난감 같기도 한 우쿨렐레. 품 안에 쏙 들어가는 이 작은 물건은 4개의 줄을 가진 하와이의 전통 현악기다. 20~30㎝ 내외 길이로 높은 소리가 나 신나고 경쾌한 음악 연주에 잘 어울린다. 간단한 반주부터 클래식 연주까지 가능한 데다 어린이도 다룰 수 있는 작은 크기, 귀여운 모양 덕분에 최근 매니어가 늘고 있다.

 2006년 1월에 창단한 베누스토 우쿨렐레 앙상블(이하 우쿨렐레 앙상블)은 아마추어 음악인 연합회 ‘베누스토’ 소속의 우쿨렐레 연주팀이다. 회원은 대학생부터 교사, 변리사, 중년주부까지 직업도 연령도 다양한 20여 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오가지 않아도 양재동 연습실엔 늘 즐거움이 가득하다. 맑고 경쾌한 악기 소리 덕분이다. 하와이 음악부터 클래식, 팝등을 모두 편곡해 연주하며, 합주 가능한 곡만 20여 곡이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지역 축제와 노인요양 보호센터, 불우 아동 시설 등 음악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연주 한다. 김기인(55) 단장은 “제대로 된 우쿨렐레 앙상블 악보가 거의 없는 실정에서 20여 곡의 악보를 갖고 있다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며 “친목 중심의 동호회가 아니라 전문성을 띤 음악 동호회라는 점에서 다른 동호회들과 차별된다”고 강조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제이크 시마부쿠로라는 하와이 연주가의 영상을 본 후 우쿨렐레를 배우게 됐다는 대학생 곽신영(21)씨는 언제 어디서나 우쿨렐레를 품에 안고 있다. “굳이 연주하지 않아도 계속 지니게 돼요. 책을 읽다가도 손이 우쿨렐레로 가고 커피를 마시다가도 연주를 하죠.” 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노는 것이 좋을 20대 청년에게 일요일 오후를 할애한 합주 시간이 더없는 행복으로 다가오는 이유다.

 우쿨렐레는 여성들에게 특히 환영 받는다. 창단 멤버인 이국표(52)씨는 “클래식 기타를 치기엔 손이 작아 힘들고 만돌린은 단독으로 연주하는 것이 불가능한데, 우쿨렐레는 작아 연주하기 편하고 단독으로 연주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

우쿨렐레는 마음과 마음을 잇는 힘

 “우쿨렐레 덕분직장 생활에 활력이 생겼다”는 조미화씨는 앙상블에서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직장 내에 동호회를 만들었다. 지난해에는 근로자가요제에서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백만송이 장미’를 불러 입선했다. 조씨는 “우쿨렐레를 여러 사람에게 소개한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김 단장은 “명예퇴직 후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접하게 된 우쿨렐레는 스트레스를 푸는 데 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오경호(52)씨는 동호회 활동이 본업이고 회사 대표 자리가 부업인가 싶을 만큼 동호회 활동에 열성적이다. “등산 갈 때 배낭에 넣어가 정상에서 연주하면 여느 연예인 부럽지 않다”는 그는 “등산객들이 오이며 음료수를 주면서 한 번 더 연주해달라고 요청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오씨는 몇몇 단원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 있는 치매노인 요양소‘사랑요양원’은 이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곳 중 하나다. “처음엔 연주에 집중 못하던 어르신들이 ‘고향의 봄’이 흘러나오자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더군요. 기억 저편에 노래가 남아 있었던 거죠. 단원들 모두 눈물을 참으며 연주했어요.”

 우쿨렐레 앙상블은 악기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온라인 카페와 오프라인 기초반을 운영한다. 매주 일요일 낮 양재동 연습실에는 기초반 강습이 진행되고, 우쿨렐레 사랑 모임(cafe.daum.net/ukulelove)은 8300여명의 회원들에게 온라인상으로 기초 강좌를 비롯해 연주 영상과 악보 등을 제공한다. 기초반에서 실력을 쌓아 우쿨렐레 앙상블 단원이 되는 경우도 많다.

 다음달 26일은 우쿨렐레 앙상블 단원들에게 1년 중 가장 중요한 날이다. 지난해에 이어두 번째 창단기념 정기연주회를 열기 때문이다. 모차르트 심포니 25번부터 하와이안 전통 음악까지 레퍼토리도 다양하다. 김단장은 “우쿨렐레는 음색이 밝아 듣는 이에게 행복감을 준다”며 “더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 그 기운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양재동 연습실에 모인 앙상블 단원들은 “우쿨렐레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행복한 악기”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하현정 기자 happyha@joongang.co.kr/사진=최명헌 기자>

Jazzlatte생각

이 날, 허브오타와 다니엘 호의 우쿨렐레 마스터 클래스를 마치고,
단원들이 양재동 연습실로 모인 후에 취재가 진행되었다.
우쿨렐레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베누스토 단원들의 노고가~ 빛을 슬슬 발하고 있다.
우쿨렐레 붐,
내가 시작한 2009년도에만해도 악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2년이 지난 지금
"우쿨렐레요? 아~ 기타 동생이요?" 라는 대답도 들려오는 것을 보니, 이 작은 하와이 악기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위의 기사 중, 내 이야기가 나온 부분은 특별히~ 노란색 색깔처리 ^^
결국 내가 바라는 것은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행복이라는 요소가 깃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올려본다.
<기사 취재일 : 20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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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About  :  "대한민국 최초 우쿨렐레 앙상블 공연"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법인단체" 무료공연


대한민국 우쿨렐레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그 가운데에 여기, 재즈라떼도 있다.


우쿨렐레를 내가 알게 된건,
내가 근무하고 있는  ㈜필링크의 회식 시간,
당시 신인재 대표님께서 "우쿨렐레"라는 악기에 관하여 물으셨다.

그 때 당시, 나는 알지 못하였고
약간의 자료 조사를 하면서 자료를 공유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렇게 시작하여 기초를 배우던 내가,
부족하지만 지금 양재의 우쿨렐레 베누스토  앙상블 단원으로써
공연을 하게 되었다.

이번 공연의 의미?
대한민국 최초의 시연이라고 할 수 있는 창단 공연으로써
아래의 여러 연주곡 및 합창곡을 함으로써
앙상블의 조화롭고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다.

우쿨렐레의 악기가 여럿이 모여 소리를 내면 그 맛이 참 묘하다.
찰랑 찰랑 거리는 것 같은 투명한 소리
여러명이 함께 연주하는 것이 오히려 그 소리에 매력을 더하니
하와이 사람들의 전통악기 소리에 반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공연 포스터]
↑저는 어디에 있을까요???

[공연 일시]

2010.03.13. 토요일 / 오후 5시



[공연 프로그램 ]


우쿨렐레앙상블 지휘-김기인

1. I'll Remember You-문현주 편곡
2. Hungarian Dance No.5-김기인 편곡
3. Tico Tico-김기인 편곡

4. Original Composition for Two Ukuleles(Dm)-Composed by Tyler(이헌설, 최민석)
5. Gypsy Ukulele-Composed by Mike Okouchi/Trans. & Arr. by Dominator(이헌설, 최민석)

6. I Have Dream-문현주 편곡
7. Canon In D-김기인 편곡
8. Mantillas-2분-김성은 편곡

합동공연 지휘- 양태갑

9. Aloha Is-문현주 편곡
10. Over the Rainbow/What a Wonderful World-문현주 편곡
11. Ku'u Home-문현주 편곡
12. Koke'e-문현주 편곡

단원
쏘프라노 : 이국표, 조미화, 김희영, 신혜욱, 방지현
알토       : 양희영, 정근혜, 이아영, 박자영
테너       : 정광교, 곽신영, 이정환, 우광수
베이스    : 오경호, 최민석, 김기인
콘트라    : 이경화
타악       : 김나영




[공연장 위치]
1. 장소 : 서초구민회관 대강당
2. 입장료 : 전석 무료
3. 찾아오시는 길

  • 지하철 : 3호선 양재역 하차 7번출구 인접
  • 버스
    • - 마을버스(초록[지선]버스) : 서초08, 서초09, 서초17, 서초18, 서초19, 서초20, 서초21, 서초23
    • - 파랑(간선)버스 : 140, 400, 402, 406, 470, 641
    • - 초록(지선)버스 : 4312, 4417, 4421, 4422, 4423, 4424, 4511, 5411
    • - 빨강(광역)버스 : 9400, 9404, 9405, 9406, 9408, 9409, 9410, 9411, 9412, 9503, 9700
    • - 기타버스 : 500-2,1005,1005-1,1005-5,1500,1500-1,1500-3,1550,1550-1,1560,2002,2002-1,3000,3001,5001,5002,5100
  • 공연뒷풀이 삼겹살파티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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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