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스크랩2012/03/06 21:59

가족이 함께 배우는 악기 강좌

[중앙일보] 입력 2012.01.12 06:19

아빠는 색소폰, 엄마는 우쿨렐레, 나는 하프…음악회 열까

아이파크백화점 문화관 5층 오버시스뮤직 매장에서 어린이들이 우쿨렐레와 하프를 연주하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며 음악과 악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릴 때 부터 악기를 배워두면 음악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겨울방학을 활용해 가족들이 모여 함께 악기를 배워보는 건 어떨까. 자칫 움추러들기 쉬운 겨울철은 악기 배우기에 안성맞춤이다.

 그 중에서도 우쿨렐레는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악기 중 하나다. 4개의 줄로 소리를 내는 현악기로, 하와이안 음악에 즐겨 연주되곤 한다. 작고 가볍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쉽게 연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배우는 과정도 어렵지 않아 1~2개월이면 간단한 동요 정도는 연주할 수 있다. 색상도 빨강과 노랑, 파랑 등으로 다양하고, 디자인도 예뻐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휴대가 간편해 가족 여행에도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버시스뮤직 심재일 이사는 “기타는 배우기가 쉽지 않아 많은 사람이 중도에 포기하고 말지만, 우쿨렐레는 배우는 과정이 어렵지 않아 악기와 쉽게 친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쿨렐레에 자신이 붙으면 기타에도 도전해볼 수 있다.

 우쿨렐레가 경쾌하고 귀여운 악기라면 하프는 우아하고 기품있는 악기다. ‘악기만 가지고 있으면 명문대에 진학한다’라는 루머가 떠돌 정도로 엄청난 가격과 큰 부피, 관리의 어려움 때문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악기로 인식됐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집에서도 부담없이 연주 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하면서도 크기가 작은 하프가 출시되면서 많은 사람이 하프연주를 취미생활로 받아들이고 있다. 심 이사는 “하프는 어린이들의 지능발달과 정서 함양에 가장 좋은 악기”라며 “두 눈으로 악기 줄을 바라보며 연주하기 때문에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피아노처럼 열 손가락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신체발달에도 좋다”고 말했다.

 색소폰과 플루트, 클라리넷 등도 배워볼만하다. 특히 중년 남성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색소폰은 아빠가 자녀와 함께 배우기에 좋은 악기다. 어린이들은 색소폰을 ‘바람을 세게 불어야 소리가 나는 악기’로 생각해 입문을 꺼려하지만, 호흡법만 제대로 알면 멋진 연주를 할 수 있다. 부모님과 함께 우쿨렐레와 하프, 색소폰을 활용해 가족음악회를 여는 것은 어떨까.

 이에 용산 아이파크백화점 문화관은 우쿨렐레와 기타, 피아노, 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를 싼 가격에 구입하고,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획을 마련했다. 아이파크백화점 오버시스 매장에서는 교육용 악기를 최대 30% 저렴한 가격에 할인판매하며, 아이파크백화점 문화센터에서는 우쿨렐라와 클라리넷, 플룻 등의 악기를 온가족이 배울 수 있는 겨울학기 강좌를 개설·운영하고 있다.

▶ 문의=02-2012-4050 www.iparkmall.co.kr



<채지민 PD myjjong7@joongang.co.kr/사진=현대아이파크몰 제공>


[출처]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116683&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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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http://korea.kr/newsWeb/pages/brief/categoryNews2/view.do?newsDataId=148685963&category_id=subject&section_id=EDS0301001&call_from=extlink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 전국 5,436개 초·중·고교에 예술강사 4,156명을 배치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보다 673명(19.3%)이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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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661명, 경기 513명, 경북 390명, 전북 342명, 경남 317명, 부산 283명, 전남 268명, 강원 214명, 충남 206명, 광주 183명, 충북 175명, 인천 169명, 대전 134명, 울산 117명, 대구 106명, 제주 78명 등이다.

분야별로는 국악 1,568명, 연극 845명, 영화 330명, 무용 801명, 만화·애니메이션 500명, 공예 49명, 디자인 39명, 사진 24명 등이다.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부와 시·도교육청이 50%씩 대응 투자해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625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에는 학교현장의 문화예술교육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고, 학생들에게 다채롭고 수준높은 예술체험 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교육 분야와 시수를 늘렸다.

또한 올해부터 예술강사들에 대한 4대보험(산재·고용·건강보험 및 국민연금)혜택이 주어지고, 지역 거주자 배치율도 지난해 69%→77%로 확대하는 등 예술강사들의 복지가 향상되고 지역 인력양성 여건도 개선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별 예술강사 수를 2012년까지 5,000명 목표로 연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이와 병행해 예술강사들의 평가 및 교육연수 등을 통한 질적 수준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부처간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중인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예술계 전문인력의 일자리 창출과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부처간 협력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교육팀 02-3704-9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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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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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8180149

LG텔레콤은 데이터통화 요금제와 영화·도서 및 편의점 구매권 등을 결합한 ‘오즈앤조이(OZ&JOY)’가 출시 한 달만에 가입자 3만명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오즈앤조이는 월정액 1만원에 모바일인터넷 오즈와 씨너스 영화예매권 2장이나 1만원의 예스24 도서구매권 또는 1만원의 세븐일레븐 구매권을 각각 제공한다. 모바일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월 6000원의 오즈요금제에 4000원의 추가 비용으로 최대 1만4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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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mobile.co.kr/k_mnews/t_news/news_view.asp?tableid=mbiz&idx=256638

진화하는 IPTV, 새 비즈니스 모델 제시할까
이투데이  배군득  lob13@e-today.co.kr


양방향·실시간 콘텐츠 등 다양한 기능을 보유한 IPTV가 사용자 중심의 환경으로 진화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K브로드밴드가 기존 IPTV의 기능을 대폭 개선시킨 '브로드앤IPTV 2.0'을 선보이면서 시장활성화를 본격 추진하고 나섰다.

SK브로드밴드는 1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IPTV 2.0 시대를 선언하고 TV 문화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채널별 콘텐츠 제공 방식을 장르별로 통합해 구성한 ‘통합오퍼링', 개인 취향별로 콘텐츠구성ㆍ화면선택이 가능한 meTV(개인화TV), 비주얼 UI 등 개편 된 내용을 발표했다.

또 UI를 비롯해 트랙볼을 이용한 신개념 리모콘, 브로드앤IPTV 2.0만의 대표 양방향 서비스 ‘i-Screen' 등 고객친화형 2.0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자리에서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단장 겸 브로드밴드미디어 사장은 “반세기 고착화한 수동적 시청 습관을 참여형 TV 문화로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3E 즉 확장(Expansion)ㆍ편의(Effort-free)ㆍ상생(Ecosystem) 전략으로 IPTV 진면목을 찾고 수익창출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장은 또“실질적 양방향성을 구현한 브로드앤IPTV 2.0이 TV 문화 혁신을 주도해 나갈 효과적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브로드앤IPTV 2.0 개발은 양방향성을 구현하지 못하는 1세대 IPTV로는 가입자 확대와 수익 창출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여기에는 1세대 IPTV가 방송의 범용적 가치, 다채널 경쟁 같은 양적 가치에 지나치게 치중했다는 문제의식이 깔려 있다.

이에 따라 브로드앤IPTV 2.0의 등장은 양방향 뉴미디어의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IPTV 시대를 연다는 점에서 안방TV 문화의 질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이주식 단장이 이날 “IPTV만의 본원적 가치와 기능을 전환, 확장해 가자”고 제안한 것도 IPTV만의 차별적 서비스를 늘려 수익 비즈니스 위상을 굳히는 한편, 고객이 더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편의성을 높여 TV 문화를 점진적으로 바꾸어 가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 3E, ‘All-in-One IPTV' 표방웹 2.0이 참여, 공유, 개방 정신을 담았다면, 브로드앤IPTV 2.0은 확장, 편의, 상생의 3E가 핵심 가치다.

이른바 ▲TV 시청과 정보검색, 구매 등을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IPTV로 개념과 기능 확장 ▲UI(사용자환경) 등 편의성과 콘텐츠 접근성 개선 ▲방송사와 PP, 광고사들과 비즈니스 선순환을 끌어내는 IPTV 에코시스템을 구축하자는 것이다.

3E 전략은 궁극적으로 ▲Genuine-IPTV(본원적 경쟁력 강화) ▲Growth(수익창출) ▲Globalization(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3G'를 목표로 진화 발전한다는 게 SK브로드밴드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이달말까지 장르 기반으로 UI를 혁신하고 올해 하반기 IPTV 에코시스템 활성화 및 수익구조 다변화, 내년에는 글로벌시장 진출 기반 마련하는 등 3단계로 구체화 한다는 방침이다.

◆ 브로드앤IPTV 2.0 어떻게 달라지나올인원(All-in-One) IPTV는 TV를 시청하다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기 위해 PC로 이동하거나 제품 구매를 하기 위해 PC,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정보 습득과 상품 구매 등이 IPTV 화면에서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TV 기능을 확장한 개념이다.

롱테일(Long-tail) 서비스도 선보인다. IPTV는 방송사나 케이블TV와는 달리 시청률 제약이 없는 만큼 비중은 작지만 시장을 주도하는 소수의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미디어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VOD 콘텐츠도 제공할 계획이다. 미공개영상이나 영화 촬영 NG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드라마 장르를 선택하면 제공 중인 모든 실시간/VOD 드라마 콘텐츠가 채널이나 방송사에 관계없이 화면에 나타난다.

시청자는 이 방식으로 버라이어티, 스포츠, 시사교양 등 자기가 보고 싶은 다양한 장르의 통합콘텐츠를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콘텐츠 표기도 텍스트 위주에서 비주얼 중심으로 바뀐다.

복잡했던 리모콘도 진화를 거듭했다. 새로 개발된 트랙볼형 리모콘과 소프트웨어 및 부가서비스 탑재가 자유로운 앱스토어 형식의 셋톱박스 플랫폼도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주식 뉴미디어사업단장은 “1세대 IPTV가 원하는 시간에 프로그램을 골라 보면서 변화의 싹을 틔워냈다면 브로드앤IPTV 2.0은 변화하는 미디어 소비 행태를 반영한 고객 중심 UI를 앞세워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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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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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PTV, TV, 티비
기사 스크랩2009/06/01 14:02

버스가 언제 오는지 알려주는 서비스
이번에 오는 차와 다음차까지 알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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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즈라떼 입니다. Jazzlatte
기사 스크랩2009/05/21 16:46


버스타고 가다가 발견한 것.

와이브로4G 가 될려구 꿈구는 우리나라에서
세계최초로 개발 상용화 한 통신인데
3G보다 더 빠르고..이동중에도 가능하고,
요즘 KT에서 열심히 와이브로 선전하고 있다.


아직 와이브로는 서울,경기 밖에 안되서.... 아쉽다.
포스브로 모회사 포스데이타 라는 곳에서 와이브로 사업한다.




달리는 버스에서 인터넷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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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스크랩2009/04/16 10:19
니껀 니꺼야 ~~ (옳소!!)

http://kimryoon.egloos.com/4114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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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스크랩2009/03/05 09:57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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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스크랩2009/02/10 09:44

 
 


메일 보낸 날 : 2009년 02월 10일
2009년 02월 11(수) 일정과 정보 씨어뉴스는 다음날 정보를 제공 합니다.
운영자 이야기


OS를 장악한 마이크로소프트는 IE라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 접속 소프트웨어를 장악했지요. 그런데,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웹서비스에서는 구글이나 야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KT 역시 인터넷 인프라로서는 최고를 자랑하지만, 포털 서비스에서는 1등을 못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유통전문가를 자랑하는 신세계나 롯데도 옥션이나 G마켓을 이기지 못하고 있고, 막강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신문사와 방송사도 각종 포털 서비스의 콘텐츠를 이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인터넷만의 뭔가 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지난 5년여동안 우리나라 인터넷은 네이버를 1등으로 하는 변화없는 시대를 계속 맞이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그동안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코리안클릭 유도현대표) 이제,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닥치는 지금,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올해 우리나라 인터넷 서비스에도 그 무엇인가가 오지 않을까요? 인터넷만의 성공요소를 파악한 여러분이 준비하는 서비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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