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렐레-2주차 (2009.05.16)
Fly me to the moon-듀오

멜로디와 반주를 넣어 감미롭게
중간에 틀렸지만, 패스 하기로 한다.

정확한 음을 짚어내는 것이,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
피아노 보다는 더 세심한 현악기의 매력이 이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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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zz 소녀 이야기 Jazzla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