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치료2018.05.22 01:25

어느 날 한번 더 생각해 보는 말과 글들이 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에게서 만나는 생각과 경험, 그리고 질문들이 이어져 생각을 더해간다.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하면서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데에는 긴 시간이 필요 한 것 같다.


내가 그런 것처럼


진리에 마주하고 진실을 느낄 수 있는 심장을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다면,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을 텐데... 좋을 텐데...


그러나

깨닫는 순간에 얻는 기쁨을 알게 하려고 하나씩, 조금씩 알게 하는 것인가 보다.


음악치료를 공부하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너를 바라보고, 너는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된다.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린다는 것, 그것이 아마도 음악치료를 시작하는 치료사의 첫 발걸음인 것 같다.


2018.05.22.

Posted by 음 Jazzlatte